맹획의 부장. 백록모를 타고 절두대도를 잘 사용했다고 한다. 동도나와 아회남이 촉군에게 잡히자 격노한 맹획을 따라 참전했으나 복병에 당하고 퇴각한다. 그 후 보급로 확보를 위해 협산욕으로 가다가 마대에게 일 합에 죽임을 당한다.
망아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