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나라의 황제를 보좌하는 승상(오늘날 국무총리) 관직을 지낸 정치인. 자신의 스승인 채옹에게서 학문을 능통하게 익혔으며, 채옹조차 감탄하여 고옹에게 자신의 이름을 하사하였다고 한다.
고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