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중으로 쳐 들어온 조조에게 맞서 싸운 장수. 조조가 그의 용맹함을 칭송하며 자신의 사람으로 만든다. 219년, 관우가 조인을 공격할 때 관우의 이마에 화살을 맞혀 격퇴시키고, 백마를 타고 전장을 누볐다고 하여 '백마장군'이라는 명성을 얻는다.
방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