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만의 오과국 수장. 신장이 12척(276~289.2cm)의 거구의 남자로 몸이 비늘로 덮여있고 산짐승이나 뱀을 먹었다고 한다. 기름을 스며들게 한 말린 나무등갑을 입고 칼이나 화살이 관통되지 않았으며 물에도 떠다니는 최강의 등갑병과 코끼리를 타고 다녔다.
올돌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