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나라의 장군. 선성에서 천 명도 안 되는 병사로 산월적 수천 명에게 기습공격을 받는다. 손권과 병사들은 당황했지만 주태만이 용감히 손권을 지키고 적을 물리친다. 이 싸움으로 주태는 열 두 군데의 상처를 입게 된다. 이후 합비 공방전에서 손권과 서성을 구출하는 등의 활약을 한다.
주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