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판파에서 단신으로 조조군에게 돌진하여 유비의 아들인 유선을 구해낼 당시의 조운. 유비 가족의 호송을 맡았던 조운은 아두를 품에 안고 조조의 50만 대군을 돌파하는 일기당천의 위용을 보여주었다.
조자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