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5년 합비 전투에서 손권군을 대파했던 시절의 장료. 손권의 10만 대군이 합비를 포위했을 당시 장료는 적진으로 달려가 적병 수십을 죽이고, 장수 두명을 벤 후 자신의 이름을 크게 외치며 적의 진영 안으로 뚫고 들어가 손권의 큰 깃발 아래에 도착하였다.
장문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