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나라의 무장. 수많은 전투에서 공을 세웠으며, 조성과의 전투 도중 한쪽 눈에 화살이 박히자 화살을 뽑아 '부모님이 주신 것은 하나도 버릴 수 없다.'라고 말하면 눈알을 삼켜 먹었다고 한다. 이후 위나라의 대장군(48단계의 장군 계급 중 가장 높은 직위)으로 까지 임명된다.
하후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