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의 무장. 205년, 선비와 오환족을 이끌고 조조에게 명마를 선물하였으며 이민족과의 교섭을 통해 선비족 최고의 전사인 가비능이 공물을 바치게끔 만든다. 평소 조조는 조비만큼 친자식으로 여겼으며, 조비는 그를 도요장군(요수에 도하한 군대 집결지의 장군)으로 임명한다.
염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