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의 관료. 효경전과 조수론의 저자. 촉나라의 사신으로 가서 제갈량과 깊이 사귄다. 손권이 노숙 후임으로 추대했으나 '군사는 잘 못한다'라고 울면서 거절했다고 한다. 이를 통해 손권은 그를 '자신의 능력을 분별한 행위'라고 칭송했다.
엄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