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나라의 대신. 제갈량과 제갈균의 형.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것에 탁월하여 손권의 마음을 많이 풀어줬다고 한다. 221년, 유비와 내통한다는 모함을 받으나 손권이 이를 무시할 정도로 깊은 신뢰감을 유지했다.
제갈근